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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타운 사장의 리얼 경험담 들려드릴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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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
2024-01-25 16:43 6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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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웃긴얘기 해드릴게요 ㅋㅋ


노래타운 운영한지 4년됫는데 이런일이 종종있었는데 

그동안 몰랐던건지 이런 경우는 첨입니다 ㅋㅋㅋ


24남 21여 커플왓는데 어느순간부터 노래만 켜놓고 노래는 안부르고잇더라고요?

뭐하는 애들이지? 하다가 방에 인터폰이 있는데그게 울리는겁니다 ㅋㅋ 

받앗더니 암말없고 노래 소리만 들려서 룸으로 가겠습니다 하고 끊고 

소주가 부족한가 해서 센스있게 소주한병 들고 룸 앞에서 노크하고 들어갔는데

ㅍㅍㅅㅅ를 하고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격렬하게 했으면 인터폰이 들릴정도로 했을까요 ㅋㅋㅋㅋ

그럴거면 ㅁㅌ을 가지 ㅠ 다 큰 성인이 남의 업소에서 뭐하는건지 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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